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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알려면 우리가 신이 되어야 한다, 11부 중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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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어떻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신과 접할 수 있는지 설명하십니다.

신을 앎으로써‍ 우린 조용히 생활 속‍ 기독교인이 되고‍ 성인이 될 것입니다. 우린 또한 사람들을‍ 조용히 축복하여‍ 아무도 그것을 모를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다수가 이미 가정과 친구에게 책임이 있기에 계속 그들을 돌보며 사랑하는 이를 버리는 일 없이 우리 의무를 계속해서‍ 다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신을 알도록 수행하고‍ 세상과 자신을 축복하면서‍ 조용히 평범히 살 수 있죠.

주 예수는 자신이 한 일은‍ 우리도 할 수 있다고 했죠. 성경에 나와 있지요. 내 말이 아닙니다. 그분은 『내가 한 일은‍ 너희도 할 수 있다』‍ 심지어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알려줄게요. 왜냐하면 주 예수님의‍ 무언의 가르침이‍ 이 세상에 아직도‍ 남아 있으니까요. 내가 그것을 되찾는‍ 법을 보여주겠습니다.

난 주 예수님에게 직접‍ 말하는 법을 알려줄 겁니다. 그분은 부활한 뒤로 우리를‍ 떠난 적이 없으니까요. 여전히 말할 수 있고‍ 우릴 인도할 수 있죠. 하지만 그분은 이러한‍ 물질적인 진동, 지구의 물질 에너지를‍ 떠나서 더 높은 진동의‍ 주파수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차원에서‍ 주님을 만나기 위해‍ 더 높이 올라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직접‍ 배운 진정한 가르침을 알 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 사랑을 가져올 수 있죠.

나도 여러분에게 성경에서‍ 언급된 말씀과 접하는‍ 법을 보여줄 것입니다. 거기서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했으며, 말씀이 사실‍ 하나님이다』라고 말했죠. 성경은 창조된 모든 것이 이 말씀에서‍ 창조됐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이나 신께서‍ 창조했다면 그것과 연결하고 다시 하나 됨으로써 우리는 신과 하나가 될 것입니다. (내면 천국의) 말씀을 듣는‍ 것이 신을 듣는 것입니다. (내면 천국의) 빛을 보는 것이 신을 보는 것입니다. 내면의 주 예수님을 보는‍ 것도 신을 보는 겁니다. 이 모든 경험을 우리는‍ 이 지구에 사는 동안‍ 할 수가 있습니다. 천국을 볼 수 있고 동시에‍ 이 세상에 살 수 있습니다. 죽은 뒤 어디로 갈지‍ 알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은 성경을‍ 속속들이 다 압니다, 따라서 내가 성경을‍ 상기시킬 필요가 없어요. 난 성경이 약속했던‍ 실질적 경험을 주려고‍ 여기에 있습니다.

성경에 언급된‍ 과거 성인들의‍ 어떤 체험이든지‍ 우린 경험할 수 있고‍ 맛볼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비서 일을‍ 하거나 택시를 몰고‍ 커피를 나르면서 매일‍ 그것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간단해요, 이 육신의 사원을 떠나‍ 내면의 진정한 주인과‍ 접하면 됩니다. 모든 일을 하는 방법이‍ 있듯이, 그렇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만 배우면 할 수 있죠.

또한 신을 아는 것은‍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입니다. 이생이나 다음 생에‍ 일어나는 가장 쉬운 일이죠. 그것은 단연 우리가‍ 알 수 있는 경험 중‍ 가장 신비롭고‍ 가장 압도적이며‍ 가장 놀라운 경험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우리는‍ 그것을 모르지요. 간단하다고 상상도 못 해요. 그래서 모든 경전이‍ 늘 말하는 것입니다: 이 육신은 사원이며‍ 신이 우리 내면에 거하신다. 하지만 우린 믿지 않죠. 우린 신이 어디 다른‍ 곳에 있다고 여깁니다. 성경에서 분명히‍ 말합니다. 『너희는 신의 사원이며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신다』‍ 그렇게 간단하고, 솔직하고, 분명하지만 우리 다수는‍ 성령이 있는 곳을 모릅니다. 그러면서 비참한 삶을 살아갑니다. 거지처럼 말이에요. 기적과 축복,‍ 무언가를 구걸하면서‍ 말이지요. 신은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 신이 계신 곳을 안다면‍ 우린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신과 연결한다면‍ 원하는 걸 모두 얻지요. 기도하고, 구걸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면에 신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린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주 예수님이‍ 우리가 신의 자녀임을‍ 상기시키러 여기에 왔을 때 우린 그분을 죽였습니다. 그분이 자신은 신의‍ 아들이라고 선언했을 때, 백 퍼센트 진실인데도,‍ 그들은 예수를 죽였습니다. 그분이 불경하다고 했죠.

따라서, 사실, 이 세상‍ 사람들인 우리들은‍ 아주 대단합니다. 우린 우리가 은총과‍ 사랑, 신에게서‍ 왔다고 믿기보다는‍ 우리가 죄인이며‍ 악마에게서 왔다고 믿죠. 우리가 신의 자녀라는‍ 증거가 없다고 하지만, 신의 자녀라는‍ 증거가 없지만 악마의 자녀라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건 믿으면서‍ 다른 건 안 믿지요? 예수 그리스도가‍ 신의 아들이라는‍ 증거는 전혀 없지만 악마의 아들이라는‍ 증거도 없었는데 왜 예수님을 죽였나요? 난 인간을 모르겠어요.

예수님은 자신이 신의‍ 아들임을 증명했지요. 그는 지상의 왕국에 관심 없었어요. 지위나 명성, 돈 따위를 위해서‍ 그 당시 정부에‍ 대항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자신의‍ 영광과 내면의 신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어, 그들이‍ 지상에 있는 동안 행복하고‍ 축복받게 해줬어요. 누구든 예수님에게 오면‍ 신을 찾는 법을‍ 배울 수 있었죠. 그분은 곧바로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그분이 케이크를 굽고‍ 먹어 보라고 해도‍ 맛은 안 보고‍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증거를 요구하고, 품질과 케이크 맛이‍ 어떤지만 물어보고‍ 맛보지는 않는다면‍ 케이크가 맛있는지‍ 어떻게 증명하지요?

하지만 증거는‍ 이미 분명합니다. 주 예수님은 이미‍ 선함만 가르치고 평화와‍ 사랑과 친절만 가르칩니다. 악마의 아들이나 나쁜 사람이 어떻게 이런 걸‍ 가르치고 온갖 모욕을‍ 사랑으로 참으면서‍ 원수를 용서해달라고‍ 신께 기도하겠어요? 이런 것은 오직 신의 성품 자체나‍ 신의 아들에게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걸로 증거는 충분하지만‍ 인류는 이상한 종족입니다. 곧 여러분은 기독교가 아르메니아 국교로 된‍ 1700주년을 기념하죠. 나도 그 행사에‍ 초대받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지난주에‍ 일찍 다녀왔습니다. 주 예수님을 해친‍ 창을 봤을 때‍ 정말 많이 울었어요.

사진: 『미소로 세상을‍ 밝게 물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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