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서울에서 지아 님이 보내주신 한국어 마음의 편지를 다국어 자막으로 보내드립니다:
사랑하는 최고의 스승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 그리고 찬양을 바칩니다. 또한 수프림 마스터 TV 팀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7월, 〈침묵의 눈물〉뮤지컬이 한국어로 공연되었으며, 최근 그 공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스승님의 시를 저희의 모국어로 들을 수 있는 이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신 스승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뮤지컬을 보면서 저는 스승님께서 걸어오신 신실한 구도의 길과 신을 향한 무한한 사랑, 그리고 중생을 제도하고자 하시는 끝없는 자비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깨달음을 향한 스승님의 구도심은 어찌 그리 깊고 숭고하신지요! 신을 사랑하시는 스승님의 마음은 어찌 그리 아름다우신지요! 세상을 향한 스승님의 사랑은 어찌 그리 크고 넓으신지요! 중생을 사랑하시는 스승님의 자비는 어찌 그리 한량없으신지요!
뮤지컬을 보는 동안 저는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른 채 계속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한국어로 공연된 이 뮤지컬을 보며, 언젠가 이 작품이 세상의 모든 언어로 공연되어, 각 나라의 사람들이 자신의 언어로 스승님의 시와 메시지를 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 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깊은 구도심을 품고 스승님의 은총과 사랑을 깨닫게 된다면 참으로 멋진 일이 아닐까요? 자막을 통해 이해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스승님의 시를 자신의 모국어로 들으며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를 때, 그 안에 담긴 스승님의 마음을 더욱 깊고 진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물해 주신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우주의 모든 신들께 간청합니다. 사랑하는 스승님께 가장 행복한 시간들과 건강, 평온, 그리고 무한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서울에서 지아 올림
은혜로운 지아 님, 스승님의 시를 이처럼 놀라운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뮤지컬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 감상할 수 있다니, 우리가 얼마나 행운인지요. 스승님의 깊은 여정을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로 표현한 한국어 공연을 직접 경험하신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과 재능 있는 한국의 모든 분들이 천상의 빛 속에서 힘과 영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팀
추신. 당신을 위해 스승님의 이 영감을 주는 답변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진심 어린 지아,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의 훌륭한 한국 공연에 대해 사려 깊은 생각을 보내주어 고마워요. 눈물은 영혼 깊은 곳 본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염원과 언제나 진아를 알고 싶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재능 있고 아름다운 예술가들, 음악, 그리고 시적인 노래는 어떤 언어로 표현되더라도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입니다. 그리고 모국어인 한국어로 그 노래를 들으면 마음과 정신도 더욱 고양될 것입니다. 이 기쁨을 간직하세요. 매 순간 신성한 축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말입니다. 천국의 뜻에 따라, 당신과 존경하는 한국이 모든 고귀한 일에서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순수한 영혼을 지닌 훌륭한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