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이프스타일 잡지 『베터 홈스 & 가든스』는 간단한 주방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에 사용할 수 있는 비건 달걀 대체재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체재를 주목했습니다. - 아마씨 가루 - 아쿠아파바 - 실크 두부 - 바나나 - 사과소스 - 치아시드 - 베이킹파우더와 기름 - 전분 (베터 홈스 & 가든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주에는 약 2백 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으며,이는 2주 전 약 40척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해협의 선박 운항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20%까지 회복됐습니다.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측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뉴욕포스트)
방글라데시와 네덜란드가 자원 활용 개선, 폐기물 감축, 재활용,환경 영향을 줄이는 산업 공정 등을 통해 보다 지속가능한 섬유 및 의류 생산을 촉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방글라데시 의류 산업이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네덜란드와 순환경제 실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스트스타일)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8월 23일 요르단에서 미국의 중재로 회담을 열고 긴장 완화와 안보협정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이스라엘이 시리아 군사시설을 반복적으로 공격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은 자국의 안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시리아는 이스라엘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며 공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시리아는 자국 영토에서 이스라엘이 체포 및 기타 작전 수행을 중단함과 동시에,이스라엘군이 2024년 12월 8일 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이 축출되기 이전에 주둔했던 위치로 철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태국 군 당국은 8월 22일 태국 남부 나라티왓, 빠따니,얄라주에서 51건의 조직적인 방화와 폭탄 테러, 기타 사보타주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2명이 부상당하고 정부 건물과 사업체,차량, 통신 장비,도로 등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느 단체도 이번 공격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번 공격은 2004년 이후 7천3백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수십 년간 분리주의 무장 반란이 이어져 온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VnExpress)
우크라이나(유레인)가 국영기업과 민간 기업,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새로운 정부 프로그램을 통해 군 참전용사를 위한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또한 2027년까지 참전용사 지원 서비스의 50% 이상을 표준화해, 전역 군인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더욱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키이우인디펜던트)
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은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인도네시아 동 누사 텡가라주 지진 피해 지역에 약 778톤의 긴급 구호물자를 항공 수송했습니다. 군용기와 민간 항공기를 통해 전달된 구호물자에는 가족용 및 난민용 텐트 3천 개 이상이 포함됐으며, 당국은 긴급한 주거 및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계속해서 물자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안타라뉴스)
그리스가 아크로폴리스, 고대 올림피아, 미케네,델포이, 크노소스,아토스산, 에피다우로스를 포함한 주요 고고학 유적 및 문화유산 22곳으로 자동 산불 감지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열화상 및 광학 카메라, 지도 제작 기술, 실시간 경보 기능을 활용해 산불을 조기에 감지하고 소방관들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투비마)
방글라데시에서 천연가스 부족 사태가 악화되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줄이거나 문을 닫고 있고,전력 공급도 차질을 빚고 있으며, 가정이나 가스 연료 운송 수단이 안정적으로 연료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위기는 노후화된 가스전의 생산량 감소, 수년간 제한적으로 이뤄진 탐사,수요 증가, 중동산 액화천연가스 수입 차질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채널뉴스아시아)
새 연구에 따르면, 매연을 더 많이 배출하는 구식 차량 운전자에게 일일 통행료를 부과하는 영국 런던의 초저배출구역이 런던 어린이들의 폐 기능 개선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원 크리스 맥도널드 씨가 발표한 새 논문에서 두부가 20가지 식품 가운데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연어와 달걀,소고기를 앞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새로운 BPI(최고 단백질 지수) 평가 시스템은 영양,경제성,접근성, 환경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두부는 환경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단백질 100g 생산에 약 0.61㎏의 CO2를 배출하고 2.16㎡의 토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에 비해 소고기는 64.19㎏의 CO2를 배출하고 211.38㎡의 토지를 사용합니다. 전체 순위에서 식물성 식품이 상위 20%의 주를 이뤘고 렌틸콩은 단백질 100g당 생산 비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트남넷)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도 기립성 저혈압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설 때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는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일어설 때 어지럼증이나 실신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일어선 후 3분 이내에 수축기 혈압이 최소 2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10mmHg 이상 떨어질 때 발생합니다. 고혈압 환자들은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소금이나 수분을 임의로 섭취해 스스로 치료하려 들지 말며,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과생명신문)
미 청소년 514명 조사 결과 반려견을 돌보며 교감하는 것이 사회적 불안을 겪는 청소년의 또래 압력 대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려견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더 뛰어나고,긍정적 사고를 더 많이 하며,반복적 부정적 사고는 더 적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Earth.com)
규모 5.9 지진이 8월 23일 이른 시간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을 강타해 대개는 경상에 그쳤으나 37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지역 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채널뉴스아시아)
열대폭풍 『나라』가 8월 24일 통킹만 상공에 정체하면서 어울락(베트남) 북부에 폭우를 쏟아부었습니다. 랑선성에서는 1명이 사망했으며,4천 채가 넘는 주택과 부속 건물이 파손되거나 침수됐습니다. 약 2,680헥타르의 랑선성 농경지와 산림이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었으며, 박닌성에서는 트엉강 수위가 상승하면서 최고 위험 단계인 3단계 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베트남뉴스)
호크 산불이 미국 네바다주 와쇼카운티 리노 북서쪽에서 6천 헥타르 이상을 태웠습니다. 8월 23일 현재 진화율은 0%입니다. 당국은 주민 4만2천명에게 대피령을 내리고,추가로 4만5천명에게 대피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조 롬바르도 주지사는 해당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현재 부상자는 6명입니다 (PBS)
산불과 가뭄으로 유럽 전역에서 두 차례 세계대전 당시의 불발탄이 지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국은 프랑스,벨기에, 독일,네덜란드에서 발생한 불발탄 폭발 사례가 하면서 열기로 인해 땅속에 묻힌 폭발물이 폭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벨기에 폭발물 처리 기관은 매년 3천 건이 넘는 신고에 대응해 200~250톤의 폭발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ABC뉴스)
사우디아라비아가 약 3천7백만 그루의 대추야자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재활용합니다. 버려지는 잎과 대추야자 씨 등을 가공해 공학목재와 가구,생분해성 플라스틱, 석유 및 가스 시추에 쓰이는 소재 등으로 활용합니다. 이번 사업은 농업 폐기물과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농민과 제조업체에 새 경제 기회를 창출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랍뉴스)
미국 맨해튼 크기 만한 76.4㎢ 규모 빙산이 8월 4일 그린란드의 피터만 빙하에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2012년 이후 이 빙하에서 발생한 붕괴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위성 영상으로 이번 붕괴의 규모가 확인되면서 이 현상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현재 북극해를 떠다니는 거대 빙산의 움직임을 추적 관찰하고 있습니다 (사이테크데일리)
네델란드 스타트업 TTM 인그리디엔츠가 해바라기씨를 원료로 한 「올레오크림」의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비건 아이스크림과 음료에서 유제품과 유사한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해 팜유 대체 현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베지코노미스트)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의 비건 제과사 오드라 씨는 자신의 홈 베이커리인 「블랙캣」을 통해 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그녀의 베이커리는 아동을 위한 알레르기 안심 디저트를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대표 메뉴에는 미니 팝타르트, 오렌지 크랜베리 스콘, 클래식 다크 초콜릿 브라우니,그리고 초콜릿 칩 마시멜로 쿠키 등이 있습니다 (폭스59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자선가 마야 크리스틴이 로스 밸리 교육구 교사들에게 1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부촌에서 근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적은 교육 지원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 내려진 결정이었습니다. 약 1백 명의 교사에게 각각 9,161.70달러 수표가 전달됐는데,이는 교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노고를 인정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교육자 시드니딘은 『인생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굿뉴스네트워크)
보디캠 영상에는 테네시주 녹스빌 [미국] 경찰관 2명이 호흡을 멈춘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구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클레이턴 맥윌리엄스 경관과 베로니카 잭슨 경관은 아기의 기도를 확보했고,곧 아기는 울음을 터뜨리며 다시 호흡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욕포스트)
영국 예술가 러셀 헤인스가 글로스터에서 50미터 길이 대형 그림을 공개합니다. 우크라이나(유레인)과 도시에서 안식처를 찾은 우크라이나 가족들을 지원하는 이들을 기리기 위한 작품입니다. 방문객들은 한 달 동안 캔버스 위에 우크라이나 (유레인) 사람들을 위한 메시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그 후,이 예술 작품은 우크라이나(유레인)로 이동하여 키이우,하르키우, 오데사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The New Voice of Ukraine)
17세 청소년 루디얀샤가 슈퍼맨 복장을 하고 아버지가 이끄는 자원봉사단을 도와 인도네시아 팔랑카라야에서 산림과 이탄지 화재 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는 2023년부터 방과 후에 화재 진화 활동에 참여해 왔는데,온라인에서 영상 등이 화제가 되자 인도네시아 산림부 장관이 「산림영웅」이란 별병을 붙여줬습니다. 장관은 소방대원들에게 굳은 의지를 당부했습니다 (채널뉴스아시아)
오늘의 명언: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의 시작이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의 시작이며 사양하는 마음은 「예」의 시작이고 시비를 분별하는 마음은 「지」의 시작이다』 ~존경받는 깨달은 스승이자 철학자 맹자 (비건) (위키쿼트)
아론 굴딩의 임사체험을 다룬 이번 다부작 시리즈의 지난 이야기에서 여덟 살이었던 아론은 폐렴으로 추정되는 질환에 의해 위독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아론은 극도로 기력이 쇠약해졌으며 반복해서 의식을 잃었습니다. 의사들은 그의 어머니에게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시기 중 어느 때에 아론은 찬란한 빛 속을 지나 낯설고 아른거리는 세계의 한 나무 앞에 자신이 와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아득히 먼 도시로 끌리듯 그는 빛나는 길을 따라 계단으로 향했고, 거기서 자신이 「창조의 어머니」라 부르는 신성한 존재를 만났습니다. 아론은 그분과 함께하며 집에 온 듯 느꼈습니다. 재회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창조의 어머니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온 것처럼 느꼈고, 계속 나아가고 싶었어요. 한데 제지당하는 것 같았고, 그분은 아직 때가 아니며 이곳은 제가 있을 곳이 아니니 돌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었어요. 전 『네?안 되나요』라고 했는데,당시에는 마치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거부당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이해가 안 됐어요. 그리고는 다시 원래대로 이끌려서 돌아왔는데, 그렇게 저는 이 지상의 세계로 되돌아 오게 되었죠. 아론은 훗날 그 신비로운 세계를 다시 경험하게 됐는데, 매번 조금씩 더 많은 인식과 통제력을 가지게 됐다고 말합니다.
결말은 언제나 같았어요. 모든 것이 다 괜찮아진다는 거였죠. 그게 바로 깨어나기 직전, 혹은 제 육체로 다시 돌아오기 직전에 들은 마지막 말이었어요. 조금 희안한 일인데 예전에,아마 제가 30대 후반쯤이었 거예요. 트럭 운전을 하고 있었죠. 당시 제겐 한 여성 친구가 있었고,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지만 전 모르고 있었죠. 15번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네피 근처인지 어딘가인지 작은 트럭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자려고 했어요. 그러다 깨어났는데, 대화 중이었던 같았어요. 트럭 운전석에,운전석 뒤 침대에 앉아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 같았죠. 제가 어떤 여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게 기억나는데, 마지막으로 오간 말은 이것이었어요. 『다 괜찮아질 거야 별빛 트레일에서 다시 만나자』 그래서 눈을 떴고 주위를 둘러봤죠. 마치 트럭 안에 누군가 같이 있는 것 같았죠. 「이상한데」 갑자기 겁이 나서 깼거든요. 「누가 내 트럭에 있는 거지? 분명 나 혼자인데」 당시 저는 전혀 몰랐는데 계속 차를 몰고 내려가 캘리포니아 쪽으로 가까워지고 있었을 때, 아니 유타주를 벗어났을 때 아내에게 전화가 왔어요. 『소식 들었어?』 그래서 『아니』라고 했죠. 아내는 『질이 죽었어 교통사고가 났대』라고 했죠. 게다가 8살짜리 아이 하나도 동승하고 있었다 했어요. 저는 『아』라고 했어요. 난 이미 알고 있었다 싶었죠. 질은 한때 마약에 빠졌었는데 아론은 그녀가 거기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려고 그녀를 장거리 여행에 동승시켰죠. 아론은 트럭 안에서 있었던 그 신비로운 만남에서 자신에게 말을 건 것이 질의 영혼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언급한 「별빛 트레일」은 자신이 반복해서 경험해 온 그 터널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그 터널이 「별빛 트레일」 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왜냐하면 그곳으로 갈 때 빛의 속도보다, 아마 그보다 더 빠르게 이동하거든요. 마치 태초로, 모든 것의 창조 시점으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바깥에서 그것을 바라봤을 때,별들이 실제 나무 모양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나뭇가지처럼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이었죠. 하지만 시작점까지 곧장 이어지는 하나의 중심선이 있었어요. 훗날 경험들에서 아론은 속도를 줄이고 상세한 부분들을 더 많이 살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전에는 바깥에서 다가가기만 했던 그 도시를 포함해서요. 대부분의 그곳 영역은 흔히 「천상 왕국」이라고 부르는 곳이었어요. 하지만 그 너머로 가본 적은 없었어요. 저는 그저 그 입구까지만 갔죠. 입구에서 제지당했어요.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생명이 있는 곳이었고 다른 사람들이 거기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죠. 그곳으로 끌어당기는 뭔가가 있었죠. 모든 게 빛으로 빛났어요. 마치 집에 온 것 같았어요.
3부에서는 아론이 지구보다 더 집처럼 가깝게 느껴졌던 그곳에서 거듭 거부당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얘기합니다. 잔치 같은 느낌이었어요. 마치 집에 온 것처럼요. 근데 「왜 들어갈 수 없는 거지? 왜? 이해가 안 되네」하는 생각이 들었죠. 내일 아론 굴딩의 임사체험 3부에서 계속됩니다 (라운드 트립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