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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드벨리스(비건)와 돼지 친구 프래니: 동물 주민에 대한 우리의 개념을 바꾸는 멋진 2인조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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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드벨리스는 고등학생이지만 동물 주민 해방에 있어 그녀의 업적은 10대에 대한 기대치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크고 맑은 그녀의 목소리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버려진 것을 발견한 후 자식처럼 돌봐온 프래니를 옹호할 때 더욱 분명하죠.

"우린 어미 소와 돼지, 닭과 칠면조를 성적으로 착취합니다. 남용되고 부패한 시스템이 지구를 훼손하고 있어요. 이는 우리 건강에 극도로 해롭고 현재 이 시대에 전혀 필요없는 짓입니다. 우리는 더 친절해질 수 있으며 지구를 구할 시간은 점점 촉박해지고 있어요"